2008년 07월 04일
오늘의 잡담.
지하철에서 머리가 어깨조금밑에오는 예쁜여성이(나이 23정도?)
갑자기 뒷머리를 움켜잡고 포니테일을 만드는데..............
우와 반할뻔 - _-;;;
사진찍고 싶었는데 찍었다간 ㅂㅌ될까봐 참음
쿈......너의 마음을 알거같아 -_-b
지하철에서 왠 귀여운학생이(나이 17정도?)
NDSL을 하면서 - 3- <----이런 표정 지으면서 게임하는데
우와 귀여워........- ㅁ-;;;;;;
역시나 사진찍고 싶었는데 찍었다간 ㅂㅌ될까봐 참음.
아아.....역시 NDSL은 남자가가지고 놀면 안되는 물건임.
잡담의 결론은
내 현실은 시궁창.
갑자기 뒷머리를 움켜잡고 포니테일을 만드는데..............
우와 반할뻔 - _-;;;
사진찍고 싶었는데 찍었다간 ㅂㅌ될까봐 참음
쿈......너의 마음을 알거같아 -_-b
지하철에서 왠 귀여운학생이(나이 17정도?)
NDSL을 하면서 - 3- <----이런 표정 지으면서 게임하는데
우와 귀여워........- ㅁ-;;;;;;
역시나 사진찍고 싶었는데 찍었다간 ㅂㅌ될까봐 참음.
아아.....역시 NDSL은 남자가가지고 놀면 안되는 물건임.
잡담의 결론은
내 현실은 시궁창.
# by | 2008/07/04 19:50 | 지껄여보자.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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